초저녁밤생각

■ 삶 2013. 6. 18. 20:07



#.


나는 그래도 인복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

요즘엔 인복이 많은 지도 잘 모르겠고

남자복은 없는 것 같다.=_=

외로움을 잘 안타는 성격이니 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나...





#2. 



목소리가 자꾸 움츠러든다고 생각하다 문득,

FM을 하고 싶어졌다.

어렸을 땐 목소리 상할까봐 절대로 발악 안했는데

저 깊은 곳에서부터 끌어올린 목소리로 크게 소리치고싶다.


민좌아아아아아악 꼬대애애애애애애애애애

마깡아아아아아앙 얼로오오오오오오오오온

대전외고 중국어꽈 출!씨이이이이이이이인!

파릇파릇하다하면 속을것같은 05학뻔!

이름은!!!!!!


X !!!

X !!!

민 !!!


뭐라구?



당차게 인사드립니다.




..면접가서 자기소개를 이렇게 하면 안되겠지. 흠흠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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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oney,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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