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 넘어 산.

■ 삶 2009. 7. 7. 01:03



아주머니는, 잘 선택했다. 라고 말씀하시면서도

한민아, 정말 세상사는게 산 넘어 산이구나. 라며 짧은 한숨을 쉬셨다.

정말이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

다시 생각하기로 했다.

산 넘어 산이 아니라,

꿈 넘어 꿈이구나.

하나의 꿈을 꾸고, 노력하고 그 꿈을 이루고.

거기서 내 꿈이 다 끝나버리면 인생이 허무하고 무의미할텐데

꿈 하나를 넘어서니, 또 내가 바라고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걸까.

꿈 하나를 넘어가기까지 많은 고통과 인내와 좌절이 필요할지라도,

이 꿈을 넘고 나면 또다른 꿈들이 날 기다리고 있으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넘어가야지.

더 큰 미래와 빛나는 미래를 위해서 지금 이순간을 인내하고 있는

나의 친구들 ♥ 특히 IJ, scoh, 39, 슬뽕, 둘둘, 그리고 바로 나! 

우리 지금의 꿈을 다 이루고 또 다른 꿈을 그려보자.

인생사, 꿈 넘어 꿈이로구나 . 아자아자, 화이팅!

'■ 삶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Monocity ....  (1) 2009.07.10
어제가 오늘을, 오늘이 내일을.  (5) 2009.07.07
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.  (0) 2009.07.03
당신과의 추억을 세어보아요  (0) 2009.07.01
미치겠다 이승기  (0) 2009.06.28
Posted by honey,H
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