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문과 벚꽃

 

버들골에서

 

다시 자하연

 

2019년 4월 13일 토요일 (벨트가 돌아갔네...)

 

2018년 4월 7일 토요일

 

 

 

결국 삶은 시간의 축적이자 그 집합체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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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oney,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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